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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학 "중학생 딸 건물 과도하단 지적 겸허히 받아들인다"

"상속세-보유세 높이자는 소신은 앞으로도 변함 없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26일 중학생 딸이 8억원대 건물을 증여받은 것과 관련, "국민 눈높이에 비추어 과도한 부분이 있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청문회장에서 소상히 말씀드리겠다"고 몸을 낮췄다.

홍 후보자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장모님의 건강 악화로 국회의원 재직 중 재산을 정리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절차에 따라 증여세를 정상적으로 모두 납부 후 우리 딸 아이가 증여를 받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저는 저 개인의 이익을 따지지 않고 상속세를 올려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저는 저 개인의 이익을 따지지 않고, 보유세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그렇게 주장하는 부자들이 더 많아져야, 한국경제가 발전할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면서 "제 소신을 실천하려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고 정면돌파 의지를 드러냈다.
정진형 기자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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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8 개 있습니다.

  • 0 0
    김민희

    요즘 남푠 몰래 애인 구하는 여편네들 참 많이있네
    비밀만남 랜덤채팅 기록 100% 남지않음
    20대 여대생 , 30 40대 아줌마들 엄청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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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
    ㅋㅋㅋㅋ

    폐지나 줍는 틀딱 문베츙들이

    50억대 자산가를 쉴드치니

    이것이 개조센 개돼지들의 노예근성인가? ㅋ

  • 1 1
    ㅋㅋㅋㅋ

    겸허히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비상식인거지

    이거시 문구라가 말하는 적폐청산인가? ㅋㅋ

  • 4 2
    Joon

    훌륭한 분이네. 부자임에도 상속세를 올리자고 주장하셨네요. 그런 주장하려면 자기 재산을 내놔야 하나? 제도를 바꾸자고 하고 부패재벌을 비판했지 부자라고 무조건 비난한 것 아니었다. 배아프다고 상속세 반대하며 이런 분 공격하는 보수언론에 동조하지 마시길. 멍청한 짓이다.

  • 0 1
    ㅅㄱㄱ

    아들 딸이 아니라 한 대 건너뛰어서 손자손녀에게 상속하는 건 부자들의 흔한 편법 절세 방법 ㅡ 불법은 아니나 얄미운 건 어쩔 수 없네요

  • 2 1
    상속세를 높이자면 자유당이 반대하지

    자유당은 오직 사익을 위하는 이적집단일 뿐이야.
    자유당에게 투표한 자들은 부끄러움을 알아야 해.

  • 3 2
    수많은 사람들이 고사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홍종학 후보가 맡아 일할 수 있도록 국회는 적극 협조하기 바랍니다.

  • 6 1
    부자는 죄가아니다

    상속세를 정당하게냈으면 아무문제없다

    부자는 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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