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바른정당 "文정부, 신속한 설명과 대책 나와야"

"한반도 불안 시계가 정점에 이르러"

바른정당은 3일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 "정부의 신속한 설명과 대책이 나와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종철 바른정당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북한의 핵실험 징후가 포착됐다. 만일 사실이라고 한다면 참으로 심각한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아침에는 '수소폭탄' 점심에는 '핵폭탄', 한반도 불안 시계(時計)가 정점에 이르렀다"며 "앞날은 시계(視界)제로 상황이다. 정부는 신속히 진위를 파악해주길 바란다"며 거듭 정부에게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
강주희 기자
daum

관련기사

댓글이 8 개 있습니다.

  • 0 0
    길벗

    대책 느들이 한번 내봐라 개자식들아

  • 0 0
    야이 자식아

    니들은 눈이 없고 귀가 없냐, 무슨 설명이 필요하며, 무슨 대책을 내놓냐, 그런 신통한 대책이 있었다면 9년 동안 뭐하고 자빠져 있었냐,

  • 0 0
    반토막

    그냥 가만있어라
    자꾸 건드리면 전쟁 날 수있어

  • 2 0
    대책 제시

    바른당 대표가 대표로 받은 300짜리 핸드백으로 막고 800짜리 시계로 막아보자꾸ㅡ나! 엣날 정일이는 방위들의 도시락을 무서워 했는디 똥 돼지 정은이는 명품에 무서워 한다나! 음!

  • 2 0
    입보수

    입보수 쉑히들 대안도 없으면서 죠낸 쪼아대네.

    미국 중국 조차 북한을 제대로 컨트롤 못하는 마당에

    우리 정부한테 무슨 뾰족한 수가 있다고.

    심지어 일본은 자기 나라 상공을 미사일이 지나갔는데도 뾰족한 수가 없어 속수무책인데.

  • 1 0
    인내하고 참으면 . . .

    북한핵의 대책은 솔직히 없다.
    미국도 전쟁 이외의 대책은 없다

    없는 대책을 내라는 것은 정치공작에 불과하다
    이런 점이 국민당의 문제이고, 국민들이 싫어하는 이유이다

    북한은 경제적으로 어렵고,
    핵과 미사일을 제외한 군사력은 허약하기 짝이 없다
    인내하고, 안보를 튼튼히 하다 보면, 남북이 만나 허심탄회하게
    통일을 논의할 수 있는 날이 올것이다

  • 2 0
    최선의대책

    바른정당이 결사대로 앞장서서 북으로 처들어가면 된다 개종자 새키들.

  • 4 0
    받은당

    전작권 없는데 어쩌라고. NSC열었지?
    니들은 9년동안 뭐했노?
    나라를 이 꼴로만들어 놓고. .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