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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리스크' 악화에 주가 급락, 환율 급등

외국인 순매도로 돌아서며 주가 하락 주도

미국과 북한의 '강대 강' 대치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면서 9일 주가가 급락하고 환율은 급등하는 등 금융시장이 크게 출렁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외국인의 매도로 전 거래일보다 26.34포인트(1.10%) 떨어진 2,368.39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사흘 만에 '팔자'로 돌아서 2천586억원 순매도하며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개인도 872억원 순매도로 동조했다.

기관만 '팔자'에서 '사자'로 돌아서며 3천92억원 순매수로 주가 하락을 막으려 애썼으나 역부족이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8.80포인트(1.35%) 떨어진 642.87로 마감했다.

반면에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달러당 10.1원 급등한 1,135.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박태견 기자
daum

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0 0
    호들갑은

    좀 그러다 말겠지
    수출경제 괜찮고
    금방 전쟁 나는 것두 아니고
    개미들 빠진 자리
    기관들이 주워먹고
    나중에 보면 개미들 땅을 치고 후회하는 패턴

  • 19 0
    역겨운 야당 탓

    봐라 씨벌놈의 철수당,극우자유당1,2....
    미국,북한간 말싸움에 야당 이란 것들이 정부만 씹어대니
    한반도 리스크만 부각되지..
    집권후 3개월 이다!9년간 망쳐논 안보,외교 상황에
    뭘 어떻게 순식간에 바꾸냐?
    역겨운 야당들..항상 야당들 편만 들었는데 지금 야당들은 야당이 아냐?
    나라 망하건 말건 상관없이 미쳐 날뛰는 매국노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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