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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조작' 의혹 이용주 귀가...사건 마무리 수순

이용주 "오해가 있었던 부분들 다 소명됐다"

'제보조작' 연루 의혹으로 검찰에 소환된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이 27일 새벽 귀가했다.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한 이 의원은 이날 소환 8시간만인 이날 0시 11분께 서울남부지검 청사를 나오면서 취재진과 만나 "오해가 있었던 여러 부분들은 다 소명이 된 것 같다"며 "검찰에서 현명하게 판단할 것으로 본다"고 말한 뒤 대기하던 차를 타고 청사를 빠져나갔다.

이 의원은 대선 당시 조작된 제보를 공개한 국민의당 공명선거추진단(이하 추진단) 단장으로, 이준서(구속) 전 최고위원에게서 조작된 제보 자료를 직접 건네받은 인물이다.

검찰은 이 의원 조사를 끝으로 '제보조작' 수사를 끝낸다는 방침으로 알려져, 제보조작 사건은 이유미-이준서 구속 선에서 마무리되는 양상이다.
김혜영 기자

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0 1
    아래 검찰 암수 운운

    아래 검찰에게 암수를 도려 내라고 한 양반?
    당신 가족중에 누가 사고치면 당신까지 무조건
    암수로 보고 도려 내야죠 그쵸?

    죄는 법대로 단호하게 처벌하되
    여론재판식은 민주주의의 암수이죠.
    어떻게해요.
    문재인 검찰이 안철수를 죽이지 못해서요.

    차라리 권력 가이드라인 눈치 본다고 하지 말던가
    특검으로 가자고 주장 하든가?

  • 2 0
    검찰은 암수를 도려내라

    검찰은 좌고우면하지 말고, 권력의 풍향에 따르지 말고 이 사건만큼은 공정확실하게 규명해야 한다. 정치의 기본과 인륜을 붕괴시킨 희대의 암수다. 이준서 선까지가 확실하면 이준서까지, 박지원 안철수가 조작을 묵인하였다면 안철수까지 확실히 도려라. 그것이 정의다. 귄력의 요구에 따라 선을 정해선 안된다.

  • 0 0
    조작쥐색기문재인덕에

    구속 면하려나
    ㅉㅉㅉ

  • 7 0
    궁물의 정체

    아님말고당!

  • 12 0
    봐주기 수사네~

    야비한 궁물당,,,
    이실직고하고 당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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