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진보정의당 대선후보가 13일 청와대의 내곡동 특검 활동시한 연장 거부를 질타하며 "이명박 대통령은 결국 감옥에 가게 될 것"이라고 단언, 청와대의 반발 등 파장을 예고했다.
심상정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당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특검 연장 거부로 교도소 담장 위 대통령의 농성은 약간의 시간을 벌었다. 그러나 특검에는 시효가 있지만 국민의 심판에는 시효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심 후보는 더 나아가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부정부패도 척결될 것"이라고 덧붙여, 퇴임후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 의혹 외에 4대강사업과 권력형 비리 등도 구속 사유가 될 것임을 경고했다.
그는 이어 "이명박 대통령은 특검 연장을 거부했으나 국민은 새누리당 부패정권이 더 연장되길 바라지 않는다"며 "국민은 12월 19일 쓸 종이짱돌과 이명박 대통령의 형틀을 준비하고 있다"며 연말 대선에서의 정권 교체를 확신하기도 했다.
그는 결론적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대통령의 권력에는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반드시 보여줘야 한다"며 "이명박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는 것이 역사의 정의"라며 거듭 정권교체후 이 대통령 구속을 주장했다.
문재인 대선캠프의 김재두 부대변인도 이날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은 박근혜 후보와 무슨 거래를 했는지는 몰라도 지금 퇴임이후 가장 불행한 대통령의 길을 걷고 있다"며 "국민들은 이번 특검에서 수사를 못 다한 각종 의혹들은 새로운 정부에서 반드시 밝히라고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정권교체후 단죄 의지를 분명히 했다.
정리되지 않은 역사는 반드시 반동이 일어난다. 친일 반역적 무리가 그러했고 유신의 무리가 그러했다. 심지어 전두환과 그 졸개들도 또다시 역사를 유린했다. 부패공구리 세력에 대한 단죄는 우리 역사의 사명이다. 하루에 한놈씩 광화문에서 절두를 해야 한다. 역사 바로세우기는 인적 청산이다. 어지러운 잡소리 치우고 하루에 한놈씩 목을 따자. 그리고 재출발하자
단일화 경쟁력, 문재인이 역전 한겨레-리서치플러스 여론조사 박 지지층 뺀 계층서…문 49.1% > 안 42% 박근혜와 양자대결시 지지율도 더 높아 다자대력 박39.3% 문26.3% 안 22.9% 양자 대결에선 문 후보와 안 후보가 박근혜 후보를 각각 ‘50.4% 대 45.3%’, ‘49.6% 대 45.0%’로 앞섰지만, 역시 오차범위 이내였다
훈늉하시며 전지전능하신 가카와 유신독재후예 수첩공주 칠푼이가 지니고 있는 마지막 비장의 카드는 부정선거지 부정선거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특검도 거부하는것이지 야권지지하는 국민들이 두눈 부릅뜨고 선거 감시 안하면 하야 이승만 시절 3.15부정선거 보다 더 큰 쓰나미급 부정선거 온다.
쫌 이른가? 민주의 참 맛을 아는 세대들이 잠깐 독재의 덫에 걸려있다. 거의 질식할 상황인 것이다. 그래도 대선을 기대하며 인내하고 있다. 아이들이 아우성이다. 초딩때는 살만 했는데, 중, 고딩 때는 왜 이렇게 힘드냐고..천진성도 없고, 어린 시절의 추억이 뭔지도 모르는 채 무한 경쟁의 톱니바퀴에 대책없이 방치된..
심상정 후보의 호쾌한 주장에 박수를. 이명박 같은 놈을 처벌하지 못하면 이 나라의 정의는 무너진다 5년동안 온 나라를 찜쪄먹은 놈을 그대로 용인한다면 한국이 약육강식형 동물의 사회라고 인정하는 꼴이다 이명박을 깜방에 집어 넣으려면 반드시 정권교체해야 한다 이 나라를 이명박의 후계자인 박근혜에게 다시 넘길순 없다 우리 국민이 살아있음을 보여주자
내곡동 20-17번지는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으로 재직하던 2006년 그린벨트가 해제되어 건물이 들어섰다.. 현재는 지구단위 계획구역으로 지정되어 개발을 앞두고 있다.. MB사들인 땅,개발시 110억원 넘을듯 . [이상득,'MB 내곡동 사저'인근에 1458㎡(441평)의 땅 갖고 있어] 사저에서 500m 근처 MB이사오면??
명박이는 지금까지 아니라고 우기고 뭉게기만 해도 그냥 넘어 가는 것을 여러 차례 보아 왔기 때문에 이때의 위기만 모면하면 될것이라고 생각 했을 것이 뻔하다. 퇴임후 구속은 당연하지만 그 것으론 부족하다. 어딘가에 숨겨져 있는 재산들을 찾아내서 국고에 환수 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법률 정비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리버리 철수 부산대가서 완전 개박살났네 앞줄에만 쬐금 자리채우고 중간이상은 텅텅비었네? 바람빠지는 소리 너무 난다 이러다 문씨와 단일화 합의되기전에 중간에 사퇴하는 것 아녀? 그런데 부산대 개네들 공부는 안하고 맨 앞에서 철수하는 말에 귀쫑긋하는 얘들은 뭐여? 이놈들아 공부를 그렇게 했으면 장학금이라고 타서 니들 얘비 등골안 파먹을라 골빈놈들 하라는 공
아래 댓글들을 보니 명박에 대한 사뭇친 원한 잘 알겠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MB가 어떤 분입니까? 꼼수계의 세계 최정상입니다. 과연 아무 대비책이 없이 속수무책 당하기만 할까요? 다 준비된 것이 있을 겁니다. 정말 초정밀 꼼수가 작렬하지 않을까요? 근혜일까요? 찰스일까요? 오랫동안 준비한 비장의 카드는? 당연 너무나 자신과 똑같은 찰
이년놈들 좌빨 통진당찌꺼기들이 명예휘손으로 고소했다며? 이놈들 지들이 뭔저 하고 남에게 뒤집어씌어? 그래서 나라에 빨갱이들이 많으면 증오, 거짓, 사기, 덮어씌우기, 폭력 이런 것이 난무하는 개판사회된다 이번기회에 상정이 대통령 시민이 국무총리 정희년 법무장관 만들어 반부폐반민족 반사회적 인물로 한칼에 도륙내자 불타는 증오심으로 민중과 민족의 철전지원수
독일검찰-의회에'대통령 면책특권 박탈'요구 볼프 대통령,저리 대출 받아 부동산 매입 2012-02-17 . 내곡동 20-17번지는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으로 재직하던 2006년 그린벨트가 해제되어 건물이 들어섰다.. 현재는 지구단위 계획구역으로 지정되어 개발을 앞두고 있다.. MB사들인 땅,개발시 110억원 넘을듯 2011-10-09
웃긴다. 안 후보가 대세라자냐? 안 후보나 박 후보가 대통령 되면 그것은 없는 것으로 역사에 맞기면 된다자냐. 뭐가 불만이냐? 해서 친이계보단 신비로운 박양이 째금 낮겠다 싶어 박 후보를 선택해 줄긴데. 민주당 그리고 자칭 진보란 야당들 정신차렷 다된 밥에 재뿌리지 말고.
이명박-박근혜 찰떡공조로 중단시킨 특검수사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560166.html 청와대 강경대응의 배경에는 새누리당 쪽의 협조도 상당한 몫을 했다. 최근 이 대통령과 박근혜 후보 쪽이 주요 사안에서 찰떡공조를 보여온 것도 이 대통령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모양이다.
해외언론이 박근혜를 부르는 말 '독재자의 딸' http://impeter.tistory.com/2011 국내언론은 대부분 그녀를 새누리당의 대표보다 더 높게 평가하는 방식으로 그녀를 불렀습니다. 해외 언론은 무엇이라고 부르고 있을까요? 해외언론이 일제히 그녀를 보도하면서 빠지지 않고 독재자 박정희의 딸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