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유시민 공동대표는 2일 4ㆍ11 총선과 관련, 지역구 대신에 "비례대표 12번으로 출마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공동대표는 이날 YTN 라디오에 출연해 이같이 말한 뒤, "12번이 안정권으로 들어가려면 정당득표율이 20%는 나와야 한다"고 배수진을 쳤다.
그는 비례대표 출마 이유에 대해 "공동대표 중 한 명은 총선에서 당을 알리면서 뛰어야 한다는 의지로 보면 된다"고 해명했다.
그는 대선과 관련해서는 "국민이 저를 좋아하지 않지만 가능성을 닫은 것은 아니다"면서 "내일모레라도 국민이 갑자기 저를 좋아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후보자 조정이 이뤄지지 않은 일부 지역에서 대표단 조정안이 거부당하자 사실상 당무를 거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선 "선거관리위원장은 대표단과 정보공유도 하지 않고 독단적인 행동을 행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최근 지방의 공식행사에 나타나지 않은 데 이어 이날 오전에도 대표단 회의에도 불참했다.
민주주의란 서로가 다른 의견으로 시작하는겁니다 그러나 그 뿌리가 같으면서 난상토론이든 해야지 지금의 상황은 근본을 흔드는꼴입니다 국민들은 지금 민주당도 진보당도 안타깝습니다 한날당과 다를게 뭐냐는 국민들의 욕설과 분노를 외면하고 끝내 국민을 상처준다면 당신들이 원하는것 결코 얻지못할겁니다 소탐대실이 아닌 뒤편의 큰 그림을 보시길
딱 한 시베리안이 오늘도 나와서 개조때끌 쳐 올려대고 찬/반 조작질 열라 해대는구나~! 알밥충의 특징. - 개조때끌로 찬/반 조작질 해댄다. - 꼭 통진당(특히 유시민)만 나오면 졸라 조때끌질이다. - 유시민은 진정한 진보 정치인이다 면 - 찬성~! - 조때끌 알밥떠라이 무퇴충이면 - 반대~!
생각없이 혼자 살아가는 닭그네할매 조차도 가소로워 할 것이다. 자신의 실체와 정체성도 구분 못하는 무리들이 뭔 주제넘게 유시민을 비판하고 문재인,한명숙에게 돌을 던지는가? 슬프다! 제발 저주의 비난을 하기전에 합리적 비판의 논리부터 세우도록 하시라. 누워서 ?는 자기 침에 맛들인다는 변태넘들을 여기 와서 볼줄이야?
처음에는 유시민대표에 게거품들 물고 달겨들때 때로는 비판 때로는 욕을 하면서까지 그 잘못된 총구의 방향을 돌리려 했다. 이제는 솔직히 난닝구들이 애처롭다. 이런짓을 한다고 그 몰려 다니며 흥분해 껄떡이는 몇넘만의 자위질 말고는 도대체 뭐가 남는가? 유대표가 타격을 입을것 같나? 정머시기 의원이 대권주자 반열에 들것 같은가?
유시민 대구에 출마해서 한나라당과 맞짱 떠서, 선거판을 달구기 - 이거 안 하고, - 비례 12번하면서, 지원 유세 및 야권 단일화 담당? 이건 대세 판단을 잘못한거죠. 이걸 비판하는 것을 유시민에 대한 인신 공격이라고 매도하시는 것은 유시민에 대한 사랑이 아니죠. 잘못된 것을 고쳐주는 것이 사랑이죠. 4%인데 잘 한다 잘 한다? 그게 유시민 죽이기죠.
창당 전문가 유시민 며칠전 통진당 총선 승리 출정식 했다더니 포기 출정식 했고만 통진당 선거 지원 유세 할려면 유시민이 아니고 이정희가 해야 그나마 표를 얻지 유시민이 선거운동하면 통진당에 갈 표 더 안간다. 유시민 꼼수 보아하니 총선에서 새대가리당 2중대 하다 바로 입당 할듯 싶어.
온갖 패악질로 민족의 자존은 물론, 국가의 존립마저 안중에도 없는 저들 악의 축과의 죽느냐 아님, 죽이느냐의 한 판 승부를 코 앞에 두고 있는 시점임다. . 우리 진영의 선의의 경쟁은 저들 악의 축의 심장을 도려내고 난 이후임다. . 좌.우 양 날개는 우리 스스로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존재임다. . 아직, 갈 길이 멉니다.
개날당 알밥들의 물타기라면 패스... . 민주당 일부 극성 지지자들 역시 진보통합당 쪽 분들의 소행이라면... 유시민 대표나, 진보통합당은 물론, 민주당에 대한 과도한 비난은 특히 이 시점엔 결코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 작금의 상황은 개날당 해체와 MB 처단과, 좌.우 양 날개의 정치구도를 통한 선의 경쟁체제 완성이 우선임다.
이번 fta사태에서도 보듯이 민주당과 한나라당의 야합이 민노당에의해 많이 저지가 돼었습니다. 민노당이라는 존재가 아예없으면 아마 보수민주당은 같은 보수한나라당과 노골적으로 거리낌없이 야합할것입니다. 김진표가 아직도 완장차고 승승장구하는것보면 안봐도 비디오입니다.민노당은 흡수의 대상이 아니라 내부적으로는 서로 경쟁해야 하고 키워줘야하는 민초의 생명줄입니다
민노당이 갖고있는 선거 지분(지지율)이 4%입니다. 4%지분이 아까워 연합을 거부하면 민주당 의원약 20명이 낙선됩니다. 한나라당은 어부지리로 약20정도되는 의원을 거저 확보하는것입니다. . 자유경선으로 후보를 결정한다면 민노당은 약1%정도밖에 후보를 못낼것입니다. 이방법은 너무 잔인하지 않을까요?
유시민이 비례 12번 해서 당의 전반 상황 살피고 야권 연대 창구 노릇한다? 연대란 민주당과 후보 단일화인데 김해을 그 난리쳤던 유시민이 12번 달고, 야연대 창구 역할한다? 진보당은 제2의 김해을 꿈꾸며 민주당 우세 지역에 알박기하겠다? 총대를 유시민이 맨다? 4월 총선이 우려스럽군요. 지지율 4%당이 40%당에게 김해을처럼 빡빡 우기기로 나가면?
유시민은 모든 기득권 세력들에게 공공의 적이다. 그가 존재하므로 자신들의 설자리를 잃기 때문이다. 이는 곧 서민의 설 자리가 늘어난다는 것이다. 유시민은 어떻게든 기득권 세력들을 밀어내고 그 자리에 평범한 삶을 꿈꾸는 서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려 한다. "유시민 파이팅!!" 이는 곧 나 자신에게 보내는 파이팅이다. 힘내시라 유시민!!
유시민이 욕은 좀 먹지만 그건 기대가 너무 컸기에 그만큼 실망한거지 딴것들과 비교하면 혼자만 욕먹을것도 아니다 개나라당 국개들중에 유시민과 붙을자가 없지 똑같은 토론이라도 조작서류 뒤적이면서 변명하는것들이 머릿속이 컴퓨터인 사람을 뭔수로이겨? 뭔지모르게 그냥 아까운사람이야
뷰스를 한시간에 몇번씩 보는 편인데 진보당도 민주당도 아닌 수꼴 알바들이 여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순식간에 투표가 증가하는 걸 보면. 아마 꾸준히 보시는 분들은 눈치 채셨겠지만 댓글 보시는 분들은 서로 오해하지 않으셨습니다. 수꼴들이야 보든가 말든가 댓글 달고 알바비 받던가..
문재인 유시민 이정희 노회찬 다 좋은 인재들이오 유시민 특히 노통께서도 아끼던 인물이고..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토론실력으로 수꼴들이 가장 경계 비방질한게 유시민인거 그새잊었소? 예로부터 모난돌이 정 맞는다고 유시민이 지금 딱 그꼴이지만 제발 좀 휘둘리지말고 나무가 아닌 숲을보고 판단들하쇼 고집이 센거지 개날당 국개들하곤 근본자체가 다릅니다
유시민 대표는 개날당 해체에는 물론, 그 이후 역할을 할 인물이다. 우리의 영원한 지향, DJ와 노통의 자랑스런 적통 중 1인이다. 새는 창공을 한 쪽 날개로만 날 수 없다. 한날당 해체 이후, 좌.우 날개의 한 쪽에 해당되는 진보통합당에도 질책은 물론, 격려도 필요하다 본다. 특히, 인신 공격은 지 살 파묵기다. 자제들 하시라....
-----결론------ 1) 수구세력을 척결하기 위해서는 민주당과 진보당의 협조는 필수적입니다,,,2) 협조를 위해서는 서로 욕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지요,,,3) 큰집과 작은집의 협조는 큰집의 양보로만 가능한 것은 대체적인 원칙이지요.
--유시민 비방에 동감하지 못하는 이유 1) 유시민을 촉새니 뭐니 하는 것은 그가 너무나 탁월한 식견으로 토론을 잘하는데 대한 질투로 보이기 때문이다. 2) 대구-경기도 등으로 옮긴 것을 시비건다. 하지만 척박한 대구에 나간것도 박수 쳐줄만하고,,,경기도 지사건은 민주당사람들의 비협조로 떨어지지 않았나?
애초에 유시민이 민통당에 합류 했다면 지금보다는 편하게 무게감 있는 위치로 갔겠죠 그러나 유시민은 민주와 진보의 가치를 위해 힘들게 돌아가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예전에 했던 '바보'같은 행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지요. 누군가 유시민에게 권력이 가는걸 두려워 하는건지 항상 기사들은 좋게 안나오네요.
-어느 역사학자의 말--- 한나라당이야 말할 것도 없는 수구세력에다 부자에 의한 부자를 위한 정당이지만, 민주당처럼 자신의 대통령후보를 뽑아놓고 흔들어대는 짓을 하지 않았다. 민주당이 민주적 원칙을 저버린 처사였다. (민주당 사람들도 그점은 양심의 가책을 좀 느끼기를 바랍니다)
솔직히 밥그릇 안놓는 종자들은 한나라나 민주당이나 똑같지 않습니까 민주당 몇몇 분 빼고는 밥그릇에 얽메이는건 비슷하다고 봅니다. 이전 단일화 과정 때문에 밥그릇싸움 말씀 하시는거 같은데 깡패가 밥그릇 뺏으려는데 내 밥그릇 달라고 얘기 안하나요. 그냥 내줄까요. 먹여살릴 자식들이 있는데
-유시민,이정희,노회찬에 대하여 1) 학벌,지적능력,토론능력등이 탁월하다. 2) 기득권층에 붙으면 다 국회의원,장관, 또는 그이상도 해먹을수 있다. 3) 그러나 이들은 힘없고 돈없는 농어민,노동자,장애인을 위한 정당에 몸담고 있다--내가 그들을 존경하는 이유다. (유시민에 비방은 불공정하다)
김기협 씨도 유시민 님의 대구 출마를 바라더군요. 그게 최선이에요. "유시민 선생, 대구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김기협의 '페리스코프'] 한 '유빠'의 두 번째 공개 편지 김기협 역사학자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20202102741§ion=01
비례대표 12번? 사실상 총선 포기? 그러지 마시고 대구에서 출마하시죠. 그게 상징성이 크고 대선을 위한 마지막 카드이고 또 진보당의 총선 전략 중 최선입니다. 비례대표 12번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댁이 전국 유세한다고 표가 늘어나나요? 유시민은 열렬 지지자들이 안티를 양산하는데, 안티도 재산? 부채도 자산? 유시민 님 진정성을 가지세요.
아마 유촉새는 새부리당으로 가는게 어떨까? 마침 이름을 새부리당으로 갔으니 가서 새 주둥아리 까지 촉새니까? 아마 어느 지역구에서도 촉새를 안받아 줄거여...그러니까 비례로 가게 되겠지....그러기에 새부리당이 적합함...니 꼬라지 땜에 경기도지사 김해을 보선을 망쳤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