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여야, 노조, 시민사회단체의 반대에도 KTX 민영화 사업설명회를 열어 비난이 일고 있다.
철도노조에 따르면 국토부는 12일 오전 과천정부청사에서 20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철도운영 경쟁체제 도입방안업계 간담회'를 비공개로 개최했다. 국토부는 철도노조의 참여를 차단하기 위해 서울 강남 매리어트 호텔, 르네상스 호텔로 두 차례 장소를 변경하다가 결국 이날 과천정부청사로 옮겼다.
이영익 철도노조 위원장은 이에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뭐가 급하고 두려운지 모르겠다"며 "설명회조차 떳떳하게 공개적으로 열지 못할 정도로 졸속 처리되고 있는 철도민영화를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다짐했다.
오종식 민주통합당 대변인도 13일 논평을 통해 "철도민영화에 국토해양부가 올인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도 엉덩이에 불이라도 붙은 것마냥 뛰어다니는 모습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며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기 전에 쓸만한 것을 하나라도 내다팔 요량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질타했다. 그는 "설명회에 건설업체들만 몰려왔다는데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건설족만을 위한 특혜정권을 비판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천호선 통합진보당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국민 혈세를 쏟아 부어 건설한 KTX의 이익이 재벌대기업의 호주머니로 고스란히 쓸려간다는 것은 어느 국민도 동의하기 힘들다"며 "계속 추진을 강행한다면 통합진보당은 전국철도노동조합을 비롯한 철도노동자들, 시민사회, 야권과 연대하여 강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종인 한나라당 비대위원장도 본지와의 통화에서 "여당이 분명히 민영화에 반대한다고 밝혔는데도 정부가 밀어붙이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정권이 건설업계 등의 이익만 대변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질타했다.
한편 철도노조는 이달 안에 전면적인 투쟁체제로 조직을 전환하고 100만인 서명운동과 범국민대책위 구성을 추진하며 오는 2월 4일에는 철도노동자 1차 총력결의대회를 여는 등 대정부 투쟁의 강도를 높여가기로 했다.
빌어묵을 놈들 논팔아 똥묵는 놈들 저러고도 지가 한국인이가? 딴나라놈이가? 미천넘들이 수두룩한 나라 쥐색끼들을 판치는 나라 나라빚이 많고 많은데 이익이 되는 것은 재벌한테 팔고 빚은 국민들이 내고 쥐세끼들 다 때려 잡으면 좋겠구먼. 야 이넘들아 너거 엄마는 일본여자가? 이 쥐섹기들같으니라고....
그리되면 국가의 자주권 프로그램이 제대로 돌아갈성 싶으냐??? 병~신들... 하나만 알고 둘도 모르는 것들이 나라 위하는체 하기는... 시장경제도 국가가 주도적으로 법과 규범을 구체적으로 마련하여 제대로 된 법과 규율을 바로 세울 때 제대로 된 시장경제의 무한경쟁이 가능하다는 것도 모르는 볍신들... 가소롭다! 볍신들아! 퉤
밑에 이새꾸야 민영화 시킬게 있고 안 시킬게 따로 있다 국가적 자주력 차원에서라도 국가의 기간산업은 절대로 틀켜쥐고 있어야 국가의 존립이 보장되는 법이다 4대강으로 국민세금 낭비하지 않았다면 튼튼했을 국가재정이었고 현 이명박정부가 추진하는 방법대로라면 앞으로 이나라는 모든면에서 태클이 강력하게 들어오게 되어 있단 말이다
이명박이 국가의 기간산업을 민영화시켜 일본에게 차곡차곡 경영권을 넘겨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국제사회에서 회자되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 효과적인 동북아정책의 수단으로 미국이 적극 동조하여 뻔뻔한 매국질을 서슴없이 밀어부치는 이명박과 일본의 간계에 이나라 국민들만 철저히 놀아나고 있다는거.. 세상을 제대로 보시라~
열차를 이용하다 불편한 점이 있어도 시정이 않되요...시정이 안되도 다시 이용할 수 밖에 없어요..독점이니까요...이걸 고치자는데 국민들, 소비자 입장에서 반대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값싸고, 서비스 좋으면 이용하는 국민들은 짱이죠...반대하는 분들은 기득권들이겠지요..허,,참나
KTX 경쟁 찬성이예요.. 지난번 KTX 탔다가 영등포 역주행으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얼마나 마음 졸였는지..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다. 다음 부터는 경쟁도입되면 코레일 KTX 안탈겁니다.. 경쟁 찬성입니다..배째라식의 코레일의 행태는 아마도 독점이 부른 폐해일 겁니다.
서울지하철 9호선은 지하철 운영을 민간이 맡은 첫 사례다. 개화역과 신논현역을 연결하는 9호선은 정차역을 대폭 줄여 운행시간을 절반으로 단축시킨 급행열차를 운영해 호평을 받고 있다. 그뿐만이아니라 서비스, 차내 편의성 또한 타 노선과 비교된다. 민간이 운영하면 공기업보다는 훨씬 경영에서 차이가 나기 마련..시민들은 대 만족하고 있다.
철도의 주인이 국민인데..왜 경쟁을 두려워 하나요??, 무엇이 그렇게 두려울까요??..기득권을 빼앗기기 싫은거 겠죠.철도의 주인이 국민이라면 선택권을 줘야죠...다양한 철도 운영자를 통해서 말이죠...국민으로 받은 피같은 비싼요금으로 KTX기장 연봉 1억 이천만원, 매표원 6천만원을 꼬박꼬박 가져가는 독점회사만의 특권은 시정되야죠.
현 대한민국의 상황은 개독들의 대한민국 개독화의 목적에서 이나라의 모든 이권을 차지할려는 욕심에서 비롯되었다 이는 민주주의의 다수결 원칙의 악용을 밥먹듯이 하는 교회권력의 독점 및 현실화를 노린 파렴치한 행위로 세계인 모두에게 지탄받아야 마땅하다 부의 집중과 권력의 독점화로 이나라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한 집단적 국가 기망행위이다
얼마전에 태국 탁신 총리 한국에 왔다갔지..?...그 탁신 총리가 부패한 정치인으로 해외로 토낀 놈이자너........아키히로가 그 놈 수법 따라하는 걸 꺼라 추측된다....탁신이 저지른 부패비리를 연구해보라..그럼...답 나올거다..유유상종이라더니..이탈리아 총리 ,탁신총리....이 따위 썩은 정치인들과 친하다는 미친 대가리쥐
철도는 원래 지금도 국가것이다(법적으로도), 공사가 그 철로 위에 영업하며 적자내고 있다. 그래서 새로운 고속열차는 운행능력있는데서 운영해보라는것이다. 고속도로에 여러 고속회사가 영업하는 것처럼. 물론 자신의 책임으로---- 뭐가 문제입니까? 철도를 어디 팔아먹는 겁니까. 내년예산에 철도 매각대금 수입이 있습니까?
쥐잡들 대한민국에 서식하는 모든 쥐잡들이 토까지 못 하도록 육해공으로 철저히 감시를 해야 한다 굴속에 들어간 시궁창쥐는 굴속에 콘크리트로 공구리하여 못 나오게 하고 토깐쥐는 어떠게 해서라도 설치망에 잡아서 끌고와야 하고 토깔려고 준비중인 쥐잡들은 미리 미리 그물을 쳐놔서 한발자욱도 토까지 못하게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