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인 1천명, "문국현 지지"
“낡은 패러다임은 역사 후퇴시킬 것”
전국의 벤처기업인 1천여명이 2일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산업화 시절의 낡은 패러다임이 다시 신세계의 지도 이념이 되는 것은 역사를 후퇴시키는 일”이라며 “우리와 함께 미래를 리드하고 창조할 분은 문국현 후보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이강인(주)프리랙 대표, 이민석 소프트웨이브대표, 김동옥 한국정보통신기능대학 교수 등 벤처인 1천10명이 참여했다.
이에 앞서 1일에는 변호사 60명과 충북지역 교수 50명이 각각 국회와 충북도청에서 지지선언을 하는 등 문국현 후보에 대한 지지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이들은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산업화 시절의 낡은 패러다임이 다시 신세계의 지도 이념이 되는 것은 역사를 후퇴시키는 일”이라며 “우리와 함께 미래를 리드하고 창조할 분은 문국현 후보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이강인(주)프리랙 대표, 이민석 소프트웨이브대표, 김동옥 한국정보통신기능대학 교수 등 벤처인 1천10명이 참여했다.
이에 앞서 1일에는 변호사 60명과 충북지역 교수 50명이 각각 국회와 충북도청에서 지지선언을 하는 등 문국현 후보에 대한 지지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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