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추미애 떠나며 "역사에 남을 검찰개혁 틀 마련"

"영원한 저항은 없다" "정치인의 한사람으로 돌아간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27일 "사문화되었던 장관의 검찰에 대한 민주적 통제 권한을 행사하여 검찰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분명하고도 불가역적인 역사적 선례를 만들어냈다"고 자평했다. 추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391일만에 법무장관 자리에서 물러나며...

BEST 클릭 기사

  1. <엠브레인><알앤써치> 모두 '이재명 독주'
  2. 김종철, '소속의원 성추행'으로 대표직 경질
  3. [KSOI] 이재명 26.2%, 윤석열 14.6%, 이낙연 14.5%
  4. <조국흑서> 필진들 "민주당, 니네가 무슨 경악? 웃기고 자빠졌네"
  5. [리얼미터] 文대통령 지지율 43% 반등
  6. 민주당 박성민 "이용구 책임져야", 여권서도 사퇴론
  7. 홍남기 "100조 자영업자 손실보상, 가능한 일이겠나"
  8. 홍남기, '손실보상' 당정청회의 불참. 자리 걸었나
  9. 권인숙 "우리가 정의당 대표 성추행 비난할 때냐"
  10. 인권위도 "박원순 언동은 성희롱 맞다"

뷰스 경제광장

작년 취업자 22만명 감소, IMF사태후 '최악'

뷰스 국제광장

바이든 취임하자마자 '트럼프 지우기' 착수

미디어마당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