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이용수 할머니 "그 사람들, 꼭 벌 받아야"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자기가 받아먹어. 30년이 넘게"

이용수 할머니(93)는 25일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에 대해 "속이고, 이용하고, 재주는 곰이 넘고 예산은, 돈은 자기가 받아먹어. 30년이 넘게"라고 맹질타했다. 이용수 할머니는 이날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2차 기자회견에서 "어제 잠 못...

BEST 클릭 기사

  1. 아베 지지율 27%로 폭락, 퇴진 초읽기
  2. 한명숙 "처음부터 지금까지 나는 결백하다"
  3. 박지원 "호남도 '30년 업적 평가하나 부정 눈 감을 수 없다'더라"
  4. 안철수 "盧 살아있다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일갈했을 것"
  5. 권양숙 "많은 분이 당선돼 감개무량하다"
  6. 진중권 "여성단체는 할머니 편에 서는 게 맞지 않나"
  7. 盧 전 대통령 11주기 추모식, "깨어있는 시민 실현"
  8. 정의당, 33세 혁신위원장 임명. 혁신 드라이브 가동
  9. 민주당, 천영우 향해 "극우의 반인륜적 작태 중단돼야"
  10. 이용수 할머니 "그 사람들, 꼭 벌 받아야"

뷰스 경제광장

KDI "올 성장률 0.2%, 코로나 장기화시 -1.6%"

뷰스 국제광장

美대외비보고서 "6월1일, 하루 감염자 20만명 될 것"

미디어마당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