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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촌조카 영장 청구. 10억 명동서 현금화

증거인멸 교사 등 혐의. 조국 부인 소환 초읽기 들어가

검찰이 16일 조국 법무부 장관 5촌 조카 조모씨(36)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조국 장관 일가 의혹 수사가 착수된 이래 가족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이날 조 장관 일가가 14억원을 투자한 사모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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