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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기 "靑이 먼저 물어 김기현 첩보 보냈다"

靑의 '외부 제보' 주장과 정반대, 하명수사 파문 더욱 확산

송병기 울산 부시장은 5일 “2017년 9, 10월경 ‘울산 지역의 특이 동향이 있느냐’고 물어 김 전 시장 건을 문자로 보내줬다"며 청와대가 먼저 김기현 울산시장 비위 첩보를 요구했다고 주장, 하명수사 파문이 더욱 확산되는 양상이다. 송 부시장은 이날자 <동아일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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