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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특감반원 "여당중진 비위 보고했다 쫓겨나"

"박형철-조국-임종석에 보고", 靑 "보고받았지만 사실 아니었다"

전직 청와대 특별감찰반원 김 모씨가 여권 중진인사의 비위 첩보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 등에게 보고했다가 원복 조치됐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청와대는 이에 대해 "일방적 주장"이라고 부인했으나, 야당의 공세 등 파장을 예고했다. SBS <8뉴스>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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